한국 소설은 뭔가 읽으면 대단히 현실적이면서도 그 안에서 어떻게든 어떻게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 주인공이 발악을 함.
말하자면 주인공을 개 같이 굴리면 독자들은 즐거워 지는 그런 상황이 많음. 그런데 그렇게 구르고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발악한 결과
뭔가 보상도 빵빵하게 받음.
근데 중국소설은 대다수 보면 뭔가 바뀌는게 적은것 같음.
한국소설에서 1980년도에 회귀를 함. 그럼 미래지식을 갖고 뭔가 더 잘살고 하려고 주식도 하고 부동산도 하고 회사도 세우고 기업도 만들고 세계 1등됨.
중국소설은 회귀를 함. 어부였던 애는 물고기 잡음. 물고기 더 잘잡으려고 미래지식을 이용해서 역시 망으로 휩쓸어야지 !! 손낚시 언제까지 할꺼냐 나 존나 천재임 ㅋㅋㅋ 하면서 개꿀 ~ 하고 있음.
회귀를 했으나 사냥꾼은 사냥을, 목수는 톱질을, 과거에 떨어져서 농가에 떨어진애들이 과거 본다고 공부하는것 정도 빼면 출세욕이?? 없다고 할까 .
그냥 그런 느낌이 드네요.
울 나라는 보면 폴란드 떨어지면 폴란드 내꺼야!! 폴란드 대빵하려고 하고, 독일 떨어지면 히틀러 조지고 독재자 놀이하고, 소련에 떨어지면 스탈린 놀이 하고 미국에 떨어지면 검은머리 대원수 정도 되는데
중국애들은 그런 쪽은 아닌 느낌이라고 할까요 ㅋ
뭔가 한국에선 리더격인 그런 유형 소설이 많다고 하면 , 중국에선 얌생이 스탈 주인공이 많은것 같기도 하고요
뭔가 다 같이 와 보물 찾으러 가자 던전들어가면 이제 일꾼중 한명이거나, 일원중 한명일 뿐임. 결국 던전 다 털고 나면 거기서 이제 사람들끼리 개싸움 나고 그 개싸움 난 와중에 마지막으로 뒷 통수 치는 그런 주인공이 대다수.
한국은 보면 던전 들어감. 개 조빱 던전인줄알았는데 아닛!!! 갑자기 SSS 급 괴수가!! 일행 전멸의 위기속에서 이쁜 히로인이 죽으려고 하는데 !!
그때 갑자기 각성한 주인공 sss급 괴수와 10페이지 분량의 격렬한 전투 후 대가리 깨부수며 실신!!!
실신 하면서도 울리는 경험치++++ 메시지와 SSS급 보상의 메시지 !! 쏟아지는 주변인들의 극찬과 걱정 !
이런느낌이랄까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