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임신시킬 수 있는 무협 세계 1-355
원제:综武:女侠品鉴指南
내 이름은 백근청(白瑾青). 몸만 그대로 김용의 종합 무협 세계로 차원이동했다. 하지만 이곳은 사랑도 욕망도 없는 세계. 아이는 오직 진기(真氣)를 모아 결단(結丹)을 맺어 서서히 키워내는 방식으로만 태어난다. 오로지 나만이 그 법칙에서 예외다.
살려줘! 곽정과 장무기는 친어머니를 내게 중매 서며 나를 아버지라 부르고, 왕어언은 할머니 이추수와 어머니 이청로에게 '기술'을 전수하고 있다! 황용 일가와 고묘파의 임조영은 내 곁을 차지하기 위해 다투고, 아미파 여제자들은 세력을 등에 업고 나를 압박하며 숨 쉴 틈조차 주지 않는다!
각 문파에서는 미녀를 선발해 스스로 내 침소로 밀어 넣고, 일곱 나라의 황제들은 제발 궁궐에 머물러 달라며 칙령까지 내리는 상황!
이 수많은 여인을 대체 어떻게 감당해야 할까? 뭐? 이제는 악가군(岳家軍)까지 나서서 나에게 황포를 입히고 황제로 추대하려 한다고?
이건 좀 아니지 않나?!
국룰
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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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해서 보고 있는데 재밌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