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라고 하기에는 애매하고 썰이라기에는 그렇게 거창하지는 않아서 대충 잡답탭에다가 올림
우리 엄마는 여름만 되면 면으로 된 원피스에 노브라차림으로 있어서 거의 항상 꼭지가 툭 튀어나온게 눈에 잘 보였음. 나는 종종 그런 앞모습이나 바닥 청소할 때 엉덩이 라인 제대로 보이는 거 도촬하서 보관하고 있었음.
원래부터 ntr 취향이 좀 있긴 했는데 도촬 할 때 까지만 야도 mtr까지는 아니었음. 그러다가 산제물인 엄마 라는 동인지를 보고 mtr에 눈을 뜨고 그중에서도 특히 ㅇㅆ나 ㅈ올 같은 거를 접하게 됐음.
처음에는 엄마 얼굴 안 나온 사진이나 얼굴부분 잘라서 공유하다가 나중에는 그냥 얼굴나온 사진도 보내서 능욕받고 ㅇㅆ받고 그랬음. 나중에는 화장실에서 볼일 보는 엄마 도촬도 했음.
그러다가 어느 날 모든 자료를 저장했던 하드가 날아가면서 자료를 잃어버리게 되고 복구를 맡기기도 그래서 결국 망가진 채로 고이 모셔두는 중...
이제는 겨울이라서 엄마가 옷 좀 두껍게 입어서 안 하지만 여름에는 또 다시 촬영 도전할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