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부 마지막시점 이후 시간이 흘렀다
동생도 중3부터는 섹스의 맛을 알아갔고
필자에게 자위를하다 들키기도 했으며 본인이
좋아하는 체위나 성향이 뚜렸해지기 시작했다
처음엔 깊어서 아프다던 교배프레스를 제일 좋아했고
더깊게,더빨리,아직싸지마 라고 말할정도로 솔직해졌다
동생과의 교배프레스는 너무야해서 필자가 영상,사진을
아직 소장하면서 언제 봐도 질리지않는다
무튼 이런 동생과 애미의 균열이 생기고 대판 싸운적이
있다 동생과 필자가 찍은 스티커사진 이였는데
연인같이 뽀뽀나 이런건 없었고 친한남매 느낌으로
찍은게 있다 동생이 내볼을잡아 당기거나 팔짱을끼거나
필자가 어깨손을올려 감싸안고 동생도 안겨있는 느낌의
사진인데 애미는 그걸보고 이게 지금뭐냐 물었고
동생은 스티커사진몰라? 시내가서 찍었는데 왜?
연인사이도 아니고 이게뭐냔식으로 싸움이 시작됬고
난 속시끄러워 집밖으로 나가버렸다
"어휴!!...떡이나 쳐야지 시발년들 하루종일 삐약거리네"
그리곤 초저녁 국수집으로 향했다 가게는조용했고 아줌마는
재료준비중이였다 밥먹었냐 물어보는 아줌마의 엉덩이를
잡고 내 자지쪽으로 땡겨 비비니까 아줌마가 말없이
가게문을 잠궜다 그리곤 단체손님방으로 날 데려가더니
스크류바 급하게빨듯 머리까지 격하게 움직이며 입으로
한발 받아냇다 그리고 아줌마는 무릎까지 바지를 내리고
네발로 엎드려 엉덩이를 보여주며 양손으로 벌렷다
자지를 비비다가 발기가되서 교배를 시작했다
격한교배중 자세를바꿔 정자세로 박을땐 아줌마의
갈것같은 신호는 박히면서 자기 콩알을 비비며
"앙...아앜!!!나어떻해....나어뜨케!!! 아;;아;;핰"
저건 아줌마 간다는 신호다 그리곤 깊이 싸줬고
옷을 추스리니 아줌마는 미린다 한병을 들고왔다
그리곤 내가 물었다 ##형은?
요새 밤에 나갔다가 잘안들어 온다했다 사실 별로
궁금하지 않았다 예의상 물어봤고 떡치고나니
기분이 낳아졌다 집으로 돌아가니 애미는 출근했고
동생은 욕실탕에 몸을 불리고 있었다
방에 들어가서 컴퓨터를 켰다 게임을 했다
동생이 나와서 알몸을한채 큰엉덩이로 내무릎에 앉았다
난 물었다 "엄마하고 왜그렇게 싸우는데 속시끄럽다"
동생이 말했다. "동생과의 대화 필자말은 제외"
"오빠랑 내사이 의심하듯 저렇게 행동 하는게 싫어 "
"그리고 내가 말을 안하는거지 지는 떳떳해?"
"이거 엄마한테 티내지마 나몇일전에 ☆☆이 집에서 잔다하고 새벽에 들어온날 ☆☆이랑 가게가서 노래 부를려고 갔는데 도착전 멀리서 간판보이는데 일할시간인데 그때 간판이 꺼지는거야 그리곤 엄마가 샷다내리고 어떤 아저씨차 타고갔어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하니까 안받아서 그날 그냥집에 왔는데 엄마보다 내가더 먼저왔고 그날엄마 아침에 왔잖아"
"아빠 몸아파서 병원에서 죽네사네 해서 저런가 그냥나도
신경 안쓰는데 나한테 자꾸 오빠랑 거리두게 하는것 같은게 너무짜증나"
이말을듣고 동생도 애미의 추악함은 몰라도 불륜정도는
눈치채고 있는것 같았다 알고도 함구한 동생이 기특했고
그날도 여김없이 플레이상. 안된다는 동생의 허락을 요구하고 조르는 날보며 흥분하는 동생과 교미를 했고
(이거 동생 취향버릇임 하찮은 내가 동생 한테 부탁하듯 빨게해달라 입에 침넣어달라 발빨게해달라하면 어쩔수없는척
하면서 더흥분하는 여왕님?이런스타일임)
그날 늦은밤과 새벽사이 문자와 사진이왔다 형이였다
사진 네장
형위에서 눈감으면서 정상위로 박는애미
바지팬티 다벗고 형 풋잡 해주고있는 애미
누워서 자위하는포즈로 활짝벌리고 눈감고 보지비비는애미
턱밑에 손받치고 입안 좇물담긴 애미
"문자내용 필자답 제외"
너거엄마 오늘따라 더맛있노
보지 힘 존나주네
시발 바지 다젖었다 물존나싼다
할때 머리채잡고 욕하니까 좋아 디지네
니 이야기했지ㅋㅋㄱ폰외장에찍어놧다 만나서 보여줌ㅋㅋ
안에 좆물 많이 싸놧다 낼까지 씻지마라 했다
하......내가 아줌마 먹을때 형도 같이했네...ㅋ
빼앗긴게 아니다 내가원했고 나도얻었다 등가교환인데
기분이 좆같으면서 싫지않다...ㅋㅋ 그리고 다음날 엄마는
평소랑 너무똑같았다 그리고 엄마는 화장실을가고
한참뒤에 나와 거실에 티비를 보러갔고
그때 나에게 문자가온다
Mms 2장 좆물범벅인 보지사진, 바지내리고 티셔츠,브라
위로올려 목으로잡고 거울앞에서 찍은 전면나체
"어제 좆물 안씻었나보자 카니까 착하게 바로 보내주네"
그문자를 보고 애미를 보는데 너무 태연하고 평소랑똑같더라
그리고 형을 만나러갔다 "행님 영상보자 틀어바라"
"문자도있다 영상만볼래??" 아이다 문자드가바라
"형 답장 제외"
나도 넣구싶어
지금 게임하는것 같아 응 비비고있어
방금까지 세번갔어
아니야 너한테만걸레야...(누구꺼야 누구보지야) @@이꺼
그리고는 영상을틀어서 같이 봣다 관음하며 큰소리나 자세만
봤지 디테일한건 첨이였다 숨소리 속삭이는 소리까지 정확히들렸다 영상속 섹스는 과격했다
모텔이였고 모텔가운 허리묶는 끈으로 애미팔을 묶어두고
다른 끈으로는 안대처럼 눈을가렸고
겨드랑이를 빨며 후장,보지 번갈아가면서 쑤시더라
그리고 따귀때리듯 가슴을착착 때리면서 좋아?하니까
응!!좋아!!아..;;앜;;; 더때려줘???
응!!더때려!;;더 때려줘;;..하..핫...아!!
알려줫지? @@이 무슨보지야?
나 개..보지야...;;개걸레야;;아..앜...아항;;;
@@이동생 임신시켜줘?
응;;해줘 ..아...앜...;;
집에서 @@이한테도 대줄꺼야?자지 꺼내면 빨아주라했지 빨꺼야?
네!네! 빨꺼야;;..더쎄게해줘;;하..앙;;여보..나..ㅁ..미칠것같애아..아;;악!!!
영상보는데 머리는 땀범벅에 가슴부터위쪽 얼굴까지 시뻘개져가지고 거친숨 몰아쉬는데 절정까지 흥분해서 피부색도
완전 홍익인간이였음
영상보고 개꼴려가지고 둘이있다가 초저녁에 형 애미와서
쓰리썸 한바리땡기고 집갔는데 애미는 출근하고 없었고
그담날 애미는 아무일없단듯 똑같더라
그리고 형의 문자한통 니내랑일해볼래?하루 2~30 같이하자
다음편은 17세 첫불법시작 으로 오프닝한다
오늘은 짧았지?최대한 기억 안버리고 구간 나눠서
다살릴려한다 12부에서보자
그럼난2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