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렌치 하우스
다프트 펑크 다들 좋아하시죠
특유의 샘플링 감각으로 인기가 참 많습니다
그 중 이 Crescendolls는 한 3번째 들을 때 놀란 곡인데요
들을때도 마냥 좋지만 자세히 분석해보면 재밌는 요소가 엄청 많습니다
메인샘플링 뿐만 아니라 리드사운드를 완성시켜주는 베이스와 신스음
또 펑키한 드럼과 그루브를 더해주는 헤이! 소리까지 서로 진짜 잘 어울리죠
만듦새가 너무 너무 좋아요
잘 만든 음악 특유의 단단함이 느껴집니다
그런데 막상 최근에 음악을 입문하신 분들은
오아시스나 그린데이는 그렇게들 좋아하시는데
다프트 펑크는 들어볼 생각도 안해본 경우가 꽤 있더라고요
다프트 펑크가 히트곡이 많다해도 히트곡으로만 뜬 듀오도 아니고 참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