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Beat
디비트의 아버지인 디스차지입니다
이 장르 태초격치곤 꽤 사운드가 부드럽습니다
리프의 길이가 길지 않아 짧은 호흡으로 무정부주의적인 메시지를 강조합니다
대중은 아무것도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하고 말하지 못해요
정부는 순종적인 국민을 원합니다
수동적이고 변별력을 잃은 대중은 선동에 취약하기 그지없으니까요
순간의 평화를 위해 진실을 은폐하는 정부
협박당하고 기만당하는 지식인들
현실에 안주할 것인가? 자유를 쟁취할 것인가?
각성의 때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