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들 썰이나 이것저것 많이 보여줬는데 호응만 하고 아무것도 안적고 깡계로 있기엔 뭐해서 적어보는거라 필력이 안좋아도 이해해주길한
1번(아무것도 모르고 성에 처음 접하게됬을때)
대략 5살때쯤? 다들 형제자매랑 아버지는 각자방에서 자고 나는 엄마랑 같이 거실에서 이불깔고 자면서지냈음 내가 뒤에서 껴안는자세로 그렇게 매일 자는데 옷속에 손넣으니깐 부모님이 살집이 있는편이어서 되게 부들부들하고 따듯하니깐 계속 넣었지 그런데 꽉 끼는 쪽에 넣으면 더 기분이좋으니깐 본능적으로 팬티속에 계속 손을 집어넣는데 한 2~3일은 어머니가 자다가 깨서 계속 내손을 뺴셧다가 나중에는 내가 나도모르게 보지속에 손넣고 움직였던거같음 그떄는 몰랏는데 엄청 까칠까칠하고 밀림에 수분기쳐럼 습해서 이상한? 기분도 들었던거같음 그러다 어머니는 애니깐 그냥 넣지말라고 하고 등짝 떄리곤 그다음부터는 아버지방에서 같이 자게됨
2번(연상에게 끌리는걸 느끼게된점)
초1때 친해진 친구가 있어서 매일 그친구랑 같이학교다니고 와리가리했다가 개네 어머니를 봤는데 구라안치고 현재 연예인 친구들 외모가 뺨치는거임 ㄹㅇ 콜라병 몸매에 흰피부 말투까지 처음엔 어..? 이러면서 이게 뭐지 이러다가 나중에 아 이게 좋아한다는거군아 라는걸 알게됬는데 나이 조금씩 먹으면서초3?쯤인가 티비에서 타짜나와서 보는데 정마담 보고 와씨 개꼴린다 이러고 연상 취향인걸 알게됬지
이러다가 1번하고 2번의기억이 합쳐져서 처음에는 엄마쪽에 느끼거나 그러지않았는데 어느날부터 아무런 거부감도 없고 그러더라 아 막타는 대략 고1쯤? 저녁 늦게 들어왔다가 아버지방문이 잠겨있어서 베란다쪽 창문으로 들어갈려고 나가니깐 두분이서 떡치는거 보고 그게 킥이었던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