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눈팅만 하다가 한번 글 써볼까해서 써봄
긴 글은 아니고 이런쪽에 빠진지 얼마 안됬고 글 쓰는 능력도 없어서 조금 지루할 수도
간단한 소개를 하자면
울 엄마가 운동을 뭐 엄청 해서 관리를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적당히 50대 초반정도로 보이는 몸매임.
정확한 사이즈는 잘 모르지만 가슴은 B정도에 적당히 살집있는 몸매임
트로트 가수 ㅇㅇㅇ님 콘서트를 자주 가셔서 그 기간에 나는 팬티나 브라로 상상하면서 딸치고
갔다 오시면 항상 피곤해 하셔서 금방 주무시는데 그때 콘서트 기간동안 입으셨던 속옷들로 상상딸 침
여하튼 소개는 끝내고 짧은 썰을 풀자면
이번 설때 외가로 내려가 전부치고 놀러다니고 하다가 저녁에 다들 적당히 술 마시고 밤에 윷놀이를 시작함
총 4팀으로 나랑 울엄마,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 외숙모), (삼촌,외숙모) 이렇게 팀 나눠서 윷놀이함
윷놀이를 해봤으면 알겠지만 한번씩 터지는 미친 운 릴레이로 게임 결과가 바뀌고 하는데
내가 윷,모를 2번 연속으로 터트리면서 흐름을 확가져오면서 엄마가 신났는지
아빠다리로 앉아있는 내 다리 사이로 눕는거임
이때 솔직히 뭔 깡이었는지는 모르겠는데 나도 모르게 손으로 엄마 가슴을 툭툭 건들면서 간을 보다가
한번 제대로 잡아버림.
술기운도 있고 내가 의도를 갖고 가슴을 잡아서 그런가 진짜 개풀발기해서 내 다리사이에 누워있는 엄마 목에 자지가 닿아버림
진짜 ㅈ된거 같아서 금방 손 떄고 아닌척 행동했는데 엄마가 바로 움직이지는 않고 적당히 있다가 다시 똑바로 앉더라고.
혼자 ㅈ나 긴장하면서 있었는데 윷놀이 끝나도 나서도 딱히 엄마가 말 없길래 엄마도 ㅈ나 당황한거 같더라고
왜냐면 내가 평소에 그런걸 전혀 티 안내고 약간 딸 같은 아들로 지내서 울 엄마랑 장보러 가면 팔짱끼고 다니고 그러거든
하여튼 그렇게 윷놀이 끝나고 다들 자러 가셔서 나도 자려고 하는데 엄마 가슴 감촉이랑 그 상황이 머리에서 잊혀지지가 않아서
다들 자는 새벽에 혼자 화장실 가서 구라 안치고 2발은 뺀듯
딱히 그 이후로 엄마가 어색해하거나 그런 분위기나 눈치는 안보였는데
엄마가 내가 가슴 만지고 발기한걸 모르지는 않을거 같은데 그냥 넘어가려고 하는거 같아서 나도 그냥 평소처럼 지냄
썰은 여기까지
여담
글 쓰는 재주가 없어서 뭔가 내가 느낀 감정이 잘 전달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한번 써본거
대학생이고 자취해서 당분간 엄마 볼일이 없다는게 좀 아쉽긴 한데 본가 갈때마다 엄마 속옷으로
자위할 생각으로 버틸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