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에 발매된 비숍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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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클릭)
그 학생 기숙사도, 교사이자 관리인을 겸임하는 주인공을 제외하고는 전부 여학생들뿐이었다.
기숙사의 여학생들은 유일한 남자인 주인공을 쫓아내기 위해 온갖 수단을 동원하지만,
주인공은 거처와 일터를 잃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그 시도들을 피해 왔다.
끊임없는 경계 속에서 점점 신경이 소모되어 지쳐가던 어느 날,
우연히 기숙사 지하에 숨겨져 있던 ‘조교 방’을 발견하는 주인공.
그 모습을 보고, 이 방에서 자신에게 반항하는 여학생들을 길들이고 싶다는 사악한 욕망이 스쳐 지나가지만,
양심에 따라 그 욕망을 단순한 망상으로만 간직한 채 시간을 보낸다.
그 후, 틈날 때마다 조교 방에서 혼자 망상에 빠지곤 했지만,
어느 날, 쿠로세 사토리에게 그 방을 드나드는 모습을 들키고 만다.
조교 방을 마련한 것이 주인공이라고 오해한 사토리.
절체절명의 위기에 몰린 주인공은 그녀의 입을 막기 위해, 충동적으로 사토리를 범하고 만다.
이 사건을 계기로 완전히 각오를 다진 주인공은,
자신을 쫓아내려 했던 여학생들에게도 욕망을 부딪칠 것을 결심하고,
기숙사를 자신만의 성으로 만들어 지배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완장이 사랑하는 비숍의 신작!!
비숍은 늘 텍스트 분량이 어마어마해서 번역할때마다 허리가 부러지는데,
이번에도 어지간한 풀프 분량의 2배인 140만자에 육박하는 방대한 텍스트라 살짝 아찔했음
사실 140만자가 일반 텍스트면 번역도 야무지게 잘 해주는데, 신음같은게 상당히 많아서 손볼 부분이 상당하긴했음
그래도 비숍의 첫 ai번역인 만큼,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최대한 꼼꼼하게 살펴보고 검수했으니 문젠 없을겝니다.
뭣보다 비숍은 완장도 항상 플레이 하기 때문에 번역 퀄리티는 안심해도 됨 ㅋㅋ
1편과 특별한 접점은 없기 때문에 따로 전작을 플레이 하지 않아도 무방함.
이번엔 특수 능력도 없는듯?
그냥 맛있게 조교하는 내용이니 부담없이 맛보면 됨
가독성을 위해 폰트 폴더에 있는 폰트 설치를 권장.
https://kiosk.ac/c/012o382o0B1G1R0u2M291f1Y1a1M0S1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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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및 일부 이미지 식질 해주신 SSS2 님 감사합니다
게임 재미있게 즐기고 후기 많이 남겨주시면 역자 식자의 좋은 반찬이 됩니다.
AI번역작품을 칭할때 간이, 기번 같은 단어를 지양해주시면 역자가 무척 기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