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3월에 발매된 발키리아의 얀데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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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클릭)
그러던 어느 날, 어린 시절 이탈리아로 이주하며 떨어져 지냈던 또 다른 소꿉친구,
시라사키 스미레가 귀국하게 된다.
그리고 오랫동안 그를 향한 감정을 키워온 그녀의 사랑 고백이 계기가 되어,
유우고의 일상은 크게 변화하기 시작한다!
스미레는 그의 첫사랑이었고, 외모도 성격도 완벽한 여자.
하지만, 지금까지 가족처럼 함께 지내온 미아의 얼굴이 계속해서 떠오르며,
유우고의 마음은 복잡해지기만 한다.
그렇게 혼란스러운 감정을 안고 있던 어느 날,
그는 미아의 방을 찾았다가 충격적인 광경을 목격하게 된다.
바로, 유우고를 본뜬 인형과 안고 자는 베개, 몰래 찍은 사진 등,
온갖 ‘유우고 굿즈’ 에 둘러싸인 채, 자신을 향한 욕망을 풀고 있는 미아의 모습이었다.
말문이 막힌 그 순간,
유우고는 미아가 자신을 사랑하고 있으며,
스미레의 등장으로 인해 강한 질투심을 느끼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러나, 이미 폭주 상태에 빠진 미아는 그를 덮쳐 침대 위로 쓰러뜨려 버린다!
미아는 유우고를 향한 사랑을 외치며 올라타고, 결국 유우고는 처음을 빼앗기고 만다.
형태가 어찌 되었든, 이미 미아와 관계를 맺은 이상, 스미레의 고백을 거절할 수밖에 없었다.
후일 스미레를 찾아가 정중히 거절 의사를 전하려던 유우고.
하지만, 오랜 시간 동안 그를 사랑해 온 스미레가 그렇게 쉽게 포기할 리가 없었다.
스미레 또한 강한 소유욕과 집착을 드러내며,
테이저 건과 수갑을 이용해 그녀만의 방식으로 사랑을 전한다.
결국, 유우고는 저항할 틈도 없이 그녀와도 육체적인 관계를 맺게 되고 만다.
그러나, 이 잘못된 관계는 곧장 들통 나버리고,
그 순간부터 유우고를 둘러싼 여자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누가 먼저 임신할 것인가!
한 방울이라도 더 정액을 쥐어짜낼 것인가!
유우고를 사이에 두고,
미아와 스미레의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지는데──
여기에 더해,
유우고의 선배이자 학생회장인 유즈키 렌게까지.
왜곡된 사랑을 품고 난입하면서, 이 처절한 싸움은 더욱 격화된다!
얀데레 소녀들의 끝없는 쟁탈전 속에서,
유우고의 운명은 과연 어디로 향할 것인가!?
발키리아 작품이 최근에 많이 보여서 그 중에 하나 맘에 드는거 골라서 번역해봤음
얀데레물이 흔치 않기도 하고 시놉시스가 재밌어 보이길래ㅋㅋ
아무래도 식자님들 바쁠때는 발키리아나 평안정같이,
식질이 기술적으로 어려운 작품 번역하는게 부담도 없고 좋군요.
그렇다고 번역을 대충하거나 한건 절대 아니므로 퀄리티는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됨!
이런 작품들은 후기가 많이 올라오면 해당 제작사 작품의 번역을 더 자주 할 수도 있으니,
재밌게 즐겼다면 짤막한 후기라도 남겨주면 기쁩니다
주의사항
1. 폰트 폴더에 있는 폰트 반드시 설치해야 한글 출력됨
2. 그냥 실행시 각종 특이한 버그가 발생할 수 있으니 로케일 에뮬레이터로 실행을 권장.
3. 일부 환경에서는 정상 구동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원인을 못찾았음...윈11 일부에서 안되는 건 확인. 한글 출력이 안됨)
https://kiosk.ac/c/012p0J0N1G0F1Z0z2K08401M3b3e0s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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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재미있게 즐기고 후기 많이 남겨주시면 역자 식자의 좋은 반찬이 됩니다.
AI번역작품을 칭할때 간이, 기번 같은 단어를 지양해주시면 역자가 무척 기뻐 합니다.
여기에만 올라오는 자료는 명절이나 기념일 등등의 특별한 날 외에는 따로 복구하지 않으니, 터지기 전에 미리미리 챙겨두세요.
처음오시면 채널 규칙은 반드시 읽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