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쯤에 발매된 아파타이트 최근작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덧글
시놉시스(클릭)
오른쪽인가, 왼쪽인가.
겉인가, 속인가.
거유인가, 빈유인가.
그런 선택을 우리는 항상 강요받고 있다.
소꿉친구와 의붓여동생에게 동시에 고백받은 쿠라미 준.
엄청난 우유부단함을 가진 그는
누구와 사귈지를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자 두 사람은
각종 수단을 동원해 준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한 계략을 꾸미기 시작하는데……
메스가키 여동생과 소꿉이 중에서 하나 골라잡는,
아파타이트 치고는 다소 평범해 보이는 작품
덕분에 여태 안올라왔나 싶기도 하군요
그래도 이런 작품도 있어야 제가 템포 조절을 할 수 있으니 중요함 ㅋㅋ
가독성을 위해 폰트 폴더의 폰트 설치를 권장
미적용시 세이브 폴더 삭제 후 재실행
모바일 키리키로이드로도 구동가능. 테스트x
https://kiosk.ac/c/012p0o1K01281Z3E2n0E0W1c38210U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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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재미있게 즐기고 후기 많이 남겨주시면 역자 식자의 좋은 반찬이 됩니다.
AI번역작품을 칭할때 간이, 기번 같은 단어를 지양해주시면 역자가 무척 기뻐 합니다.
여기에만 올라오는 자료는 명절이나 기념일 등등의 특별한 날 외에는 따로 복구하지 않으니, 터지기 전에 미리미리 챙겨두세요.
처음오시면 채널 규칙은 반드시 읽어 주세요.
